서초 오디오 뮤지엄: 오디움 전시 신청 후기


오디움 전시 신청 후기

오디움은 인기가 많은 전시입니다. 

건물의 외관이 아름다운 것도 있지만 

전시 입장료가 무료인 것도 한몫 하는 것 같습니다. 


표준 시간을 볼 수 있는 네이비즘 사이트를 켜 놓고 

대학교 수강 신청처럼 신청을 진행했습니다. 




동시접속자가 71명이나 되는군요. 무슨 일일까요..


예상 대기 시간이 23분이 떠서 잠깐 긴장했지만 

화면은 기다림 없이 곧바로 다음 화면으로 넘어갔습니다. 


빠르게 관람 시간을 선택하고(오전 10시), 이름, 이메일, 휴대폰 인증을 하고 신청을 눌렀더니

결국 신청에 성공했습니다. 




전시 제목은 <정음(正音) 소리의 여정> 입니다.

관람 시간을 오전 10시로 한 이유는

후기를 찾아봤을 때 그 시간대에만 연주되는 오르간이 있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건 절대 놓칠 수 없지요. 



오디움 내부 모습


오디움 내부는 사진 촬영, 동영상 촬영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공간 전시 회사 SPACE 홈페이지에서 사진을 가져와 봤습니다. 





아름답지요? 

오디움의 외부 또한 주변의 녹지와 아름답게 어우러져 매우 예쁘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서초 오디움 전시에 신청한 후기를 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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