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초 예술의전당에서 5분 거리에 있는 까페 드센(cafe de cen)에 다녀온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까페 전경입니다. 외부가 통유리여서 매우 예쁩니다.
앞에는 식물도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내부 공간이 꽤 널찍합니다.
샐러드와 빵, 쿠키를 팔고 있습니다.
오래 계실 분은 식사가 가능합니다.
메뉴판입니다. 메뉴가 꽤 많은 편인데요.
저는 따뜻한 바닐라라떼를 마셨습니다.
내부 공간 안쪽에서 찍은 좌석입니다. 제일 안쪽에는 노트북 좌석이 있습니다.
까페 드센은 위드센 사업장으로 장애인 바리스타가 운영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주문 시 약간 정신 지체가 있는 분께서 주문을 받으셨습니다)
때문에 주문한 음식이 조금 늦게 나오지만, 장애인 사업장이라는 좋은 취지를 생각했을 때 충분히 기다릴 만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앉았던 길다란 노트북 좌석입니다. 저기에 앉아서 2시간 정도를 풀로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간단 소감을 말씀드리자면, 우선 음료가 정말 맛있었고(오래 기다릴 만 했습니다) 배경 음악이 크지도 작지도 않게 나와서 집중하기에 최고의 공간이었습니다.
화장실 위치를 여쭤보니 외부에 있더군요.
입구로 나와서 왼쪽에 있는 건물의 큰 문으로 들어가시면
1층에 바로 화장실이 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건물 내부 화장실이라 그런지 매우 깔끔했습니다.
바깥에 나와서 한 번 더 찍어본 플랫카드입니다.
음료와 샐러드 뿐만 아니라 상하목장 아이스크림까지도 팔고 있습니다.
커피가 정말 맛있어서 추천하는 까페입니다.
노트북 가져와서 집중하기에도 좋아요.
이상으로 서울 노트북 작업하기 좋은 예술의전당 까페 추천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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